캔들랩
작은 불씨를
결과물로.
캔들랩은 고객의 아이디어에 처음 불을 붙이는 실험실입니다. 홈페이지 제작부터 AI 자동화까지 직접 시험하고 다듬어서, 막연하던 구상을 손에 잡히는 결과물로 만듭니다.
이름의 뜻
CANDLE
캔들 · 처음 밝히는 불
어두운 방에서 가장 먼저 켜는 것이 초 하나입니다. 아직 모양이 없는 아이디어를 처음 밝혀 보이게 만드는 일, 그게 캔들랩이 맡는 첫 단계입니다.
LAB
랩 · 시험하고 만드는 곳
좋아 보이는 기술을 그대로 붙이지 않습니다. 실제 업무에 맞는지 먼저 시험하고, 확인한 것만 결과물에 넣습니다. 확인하지 못한 것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적습니다.
일하는 방식
한 사람이 끝까지 책임지고, AI 직원이 돕습니다.
캔들랩의 프로젝트는 대표가 상담부터 기획, 개발, 배포, 인도까지 직접 맡습니다. 중간에 담당자가 바뀌거나 다른 업체로 다시 넘어가지 않아서, 처음 나눈 이야기가 끝까지 그대로 이어집니다.
그 옆에는 캔들랩의 AI 직원들이 있습니다. 자료 조사, 경쟁 사이트 분석, 견적과 일정 정리, 인도 문서 작성 같은 일을 역할별로 나눠 맡고, 진행 상황은 현황판에 기록됩니다. 그래서 한 사람이 일하는 회사지만 시안을 빨리 보여 드리고, 놓치는 일이 적습니다.
AI를 많이 쓰는 회사일수록 AI가 틀리는 지점을 잘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. 수많은 AI 도구를 직접 써 보며 어디에 강하고 어디서 틀리는지 익혀 왔고, 그 경험으로 의뢰하신 일에 맞는 방법을 고릅니다.
약속
캔들랩이 지키는 것
범위는 문서로
시작 전에 페이지 구성, 기능, 일정, 검수 기준을 문서로 합의합니다. "생각했던 것과 다르다"는 상황을 처음부터 막습니다.
자주 보여 드립니다
완성 후 한 번에 공개하지 않고, 단계마다 직접 눌러볼 수 있는 링크로 확인받습니다.
확인한 것만 말합니다
시험하지 않은 기능을 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. 확인 범위를 사례와 보고서에 그대로 적습니다.
넘겨드린 뒤에도
소스 코드와 운영 안내서를 드리고, 오픈 후 2주간 오류 수정은 무상입니다.
이 사이트에 대해
이 사이트도 캔들랩이 직접 만들었습니다.
- 구조설정 파일과 템플릿에서 페이지를 만드는 빌드 스크립트, 외부 라이브러리 없음
- 상담창사이트 안내만 검색해 답하는 검색형, 서버·외부 AI 호출 없음
- 배포서버리스 호스팅, 저장소에 올리면 자동 배포
- 점검모든 내부 링크, 페이지 정보, 상담 답변을 자동 시험으로 확인